한국플랜트서비스, 고리본부 취수설비 정비공사 수주
2026-04-30

한국플랜트서비스(대표이사 강기석, 이하 HPS)가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발주한 '고리본부 취수설비 정비공사'를 수주했다.
HPS는 원자력발전소 취수설비 정비공사 분야의 유자격 공급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품질관리 역량, 안전관리 체계를 인정받아 이번 사업의 수행사로 선정됐다.
이번 공사는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본부의 취수설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 총 3년이다. HPS는 1999년 설립 이후 국내외 발전설비
정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사에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고리본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설비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HPS 관계자는 "이번 고리본부 취수설비 정비공사 수주는 원자력 발전설비 정비 분야에서 HPS의 기술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계약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최고의 품질을 바탕으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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